| 인트론바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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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 2026-05-14 | 조회수 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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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론바이오는 2박테리오파지 상용화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저장 안정성'과 '사용 편의성' 문제를 기술적으로 완전히 해결하며 글로벌 항생제 대체재 시장 재탈환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4월 발표된 '드롭인(Drop-in)' 발포성 제형 기술은 온도와 산도 변화에 민감한 박테리오파지의 활성을 100% 보존하면서도, 마치 비타민처럼 물에 녹여 간편하게 급수 시설에 던져 넣을 수 있는 혁신을 가져왔습니다.
특수 포장 공법을 결합해 실온에서 12개월 이상의 유통기한을 확보함에 따라, 미국, 브라질, 인도네시아 등 대규모 축·수산 농가를 보유한 국가들로의 글로벌 수출 요건을 충족했습니다. 이는 단순 연구 단계를 넘어 대량 생산과 장거리 유통이 가능한 상업적 완성도에 도달했음을 의미하며, 올 하반기부터 신제품 출시를 통해 약 2년간의 사업 공백기를 깨고 실질적인 시장 침투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반등시마다 비중 축소 의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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