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드위즈
전문가  |  2026-05-14  |  조회수 658


 

그리드위즈는 2026년 현재 정부의 전력 요금제 개편과 인센티브 일몰 정책으로 인해 주력 사업인 수요 관리(DR) 및 ESS 운영 부문에서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경부하 요금 인상으로 인해 ESS를 가동할수록 손해가 발생하는 구조가 고착화되면서 신규 설비 도입이 급감하고 있으며, 이는 그리드위즈의 수익성 악화로 직결되고 있습니다. 자체 사옥 마련 등 외형적 성장을 꾀하고 있으나 내부적인 순이익 적자 구조는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가상발전소(VPP) 시장 역시 제도적 정비 지연으로 인해 상업화 속도가 예상보다 더딥니다. 에너지 인프라 업종 내에서도 정책 리스크에 가장 취약한 위치에 있는 만큼, 확실한 제도 개선책이 나오기 전까지는 보수적인 관점을 유지해야 합니다. 매도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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