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글로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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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 2026-05-14 | 조회수 6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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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은 2026년 들어 사우디아라비아 네옴시티 프로젝트의 사업 규모 축소 우려와 원전 건설 PM 수주 지연 뉴스로 인해 테마적 매력이 급감하고 있습니다.
한때 1,600조 원전 시장의 대장주로 꼽혔으나, 실제 본계약 체결 소식보다는 기대감 섞인 전망만 반복되며 투자자들의 피로감이 극에 달해 있습니다. 글로벌 건설 PM 시장에서의 경쟁 심화와 고정비 지출 증가는 수익 구조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가 변동은 프로젝트 발주 지연의 핵심 변수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정책적 수혜 기대감이 희석되는 구간인 만큼, 이벤트에 의존한 대응보다는 냉정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매도의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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