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서뷰 N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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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 2026-02-27 | 조회수 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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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뷰는 5G mmWave 고주파 연결 솔루션을 넘어 2026년 현재 방위산업과 반도체 테스트 분야로 사업 축을 옮기고 있으나,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전환 비용과 지배구조 약화가 매도 관점의 핵심입니다.
기술성장기업으로 상장한 이후 수년간 적자가 지속되면서 연구개발비 조달을 위해 반복적으로 유상증자와 전환사채(CB)를 발행해 왔으며, 이는 2026년 초 김병남 대표의 지분율이 8%대까지 하락하는 극심한 지배력 약화로 이어졌습니다. 방산 수주 잔고가 늘어나고는 있지만 실제 양산 매출로 전환되는 속도가 시장의 기대보다 더딘 모습입니다.
지속적인 자금 조달로 인한 주식 가치 희석은 주가가 반등할 때마다 강력한 매물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 상반기부터 행사가 가능해진 풋옵션(조기상환청구권) 물량은 재무적 불확실성을 가중시키는 요소입니다. 매도의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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