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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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 2026-07-24 | 조회수 8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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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및 리비아 등 해외 거점 중심의 플랜트 공정 본격화와 더불어 체코 원전 등 글로벌 원자력 발전소 시공 벨류체인 참여 기대로 주기적인 대형 건설 테마의 상방 수급을 유도해 왔으나 국내 주택 부문의 미분양 리스크 조율 시차와 해외 인프라 착공 래그에 따른 초기 고정비 가중 진통을 배제할 수 없는 환경이므로 체코 원전 최종 계약 관련 뉴스나 일시적인 원전 안도 랠리가 장중 연출될 때마다 포지션을 과감하게 분할 매도하여 비중을 낮춰 가야 합니다.
최신 건설 및 원전 업종 소식에 따르면 동사는 이라크 알포 신항만 하부구조물 공사의 성공적인 수행과 투르크메니스탄 비료공장 등 중앙아시아 고부가 플랜트 시장 진출 가시성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며 포트폴리오 건전성을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다만 내수 주택 부문의 공사비 갈등 여파와 도시정비사업의 선별 수주에 따른 외형 성장 한계가 하방 하중을 형성하고 있으므로 체코 원전 및 해외 인프라 추가 가시성 뉴스로 장중 주가가 고개를 들 때마다 포지션을 장기 유지하기보다 리스크 분산 차원의 비중 축소 마디로 삼는 것이 현명합니다. 매도의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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