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전문가  |  2026-05-15  |  조회수 726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세계적인 에너지 안보 강화 기조 속에서 '글로벌 원전 파운드리'로서 독보적인 위상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테네시강 유역 개발공사(TVA)의 대형 원전 증설 계획 승인과 뉴스케일파워(NuScale)의 SMR 주기기 수주 확대는 동사의 수주 잔고를 질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최근 카자흐스탄 에너지부와의 발전 산업 현대화 협력과 루마니아 SMR 프로젝트 참여 등은 대한민국 원전 기술의 영토를 전 세계로 확장하는 핵심적인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또한, 2027년 상용화를 앞둔 세계 최초 100% 수소 전소 가스터빈 기술은 탄소중립 시대에 화력발전소를 무탄소 발전소로 전환할 수 있는 '게임 체인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AI 산업 발전에 따른 전력 수요의 기하급수적 증가가 대형 원전과 SMR의 동시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현재, 두산에너빌리티는 주기기 제작 역량과 서비스 사업의 결합을 통해 글로벌 에너지 전환의 가장 확실한 수혜 기업이자 중추적 제조 기지로서 그 가치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반등시마다 비중 축소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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