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  2026-05-14  |  조회수 847


 

GS건설은 전통적인 주택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탈피하여 수처리, 모듈러 주택, 원전 등 부가가치가 높은 신사업 중심으로의 대대적인 체질 개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저하고'의 흐름 속에서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글로벌 원전 시장 진출이 핵심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와 베트남을 잇는 해외 원전 수주 가능성은 동사의 엔지니어링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폴란드 소재의 모듈러 주택 전문 자회사 '다뉴브'를 통해 유럽 내 친환경 건축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전 세계적인 탄소 중립 규제 강화 속에서 건설 업계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또한 수처리 자회사 'GS 이니마'를 필두로 한 수처리 신사업은 중동과 남미 시장을 넘어 글로벌 워터 솔루션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굳히며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GS건설은 이제 단순 시공사를 넘어 스마트 시티와 친환경 인프라를 설계하는 종합 에너지·환경 솔루션 기업으로서 그 산업적 가치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반등시마다 비중 축소 의견입니다. 

< 이전글 다음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