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전문가  |  2025-06-19  |  조회수 420


 

유한양행은 1926년 설립된 국내 대표 제약사로, 의약품 생산뿐 아니라 혁신 신약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폐암 치료제 ‘렉라자’가 미국·유럽·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 출시됨에 따라 기술료(마일스톤) 수익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연구개발(R&D)은 암, 대사, 중추신경계 등 핵심 분야에 집중되고 있으며, 전체 과제의 절반 이상이 외부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약 파이프라인으로는 렉라자 외에도 YH42946(비소세포폐암, HER2·EGFR 돌연변이 표적), YH35995(고셔병 경구치료제) 등 후보물질이 임상 1상에 진입해 있으며, 기술이전 시 높은 기술료 확보가 기대됩니다. 특히 고셔병 치료제 YH35995는 GC녹십자와의 공동 개발을 거쳐, 현재는 유한양행이 단독으로 임상을 진행 중입니다.

 

 유한양행의 기술수출 파트너인 미국 바이오기업 프로세사 파마수티컬스(Processa Pharmaceuticals, 이하 프로세사)가 최대 4억5000만 달러(약 6200억 원) 규모의 기술료를 수령하여 동사도 기대감이 큰 상태이며, 길리어드 HIV주사제가 미국 FDA승인 받아 동사의 자회사인 유한화학의 매출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주가는 바닥을 잡았고 반등시 마다 비중축소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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