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전문가  |  2025-04-07  |  조회수 451


 

삼성그룹 계열의 세계적 경쟁력을 보유한 전자 업체러 DX 사업부문(TV, 모니터,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HHP, 네트워크시스템, 컴퓨터 등), DS 사업부문(DRAM, NAND Flash, 모바일AP 등), SDC(중소형 OLED 디스플레이 패널 등), Harman 사업부문(디지털 콕핏, 카오디오, 포터블 스피커 등) 등의 총괄사업으로 나누어 독립 경영 중에 있습니다.

 

주력사업인 플래시메모리와 D램이 세계시장에서 확고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갤럭시 시리즈 호조로 스마트폰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한 바 있습니다. OLED TV, 스마트폰 시장 확대로 양호한 매출 성장세를 기록중이며,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중공업, 제일기획, 호텔신라, 삼성SDS,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의 지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메모리반도체 가격 반등에 대한 조짐이 나와주고 있고 올해 3월 작년 10월부터 만들어진 고점을 돌파하면서 추세전환할 것으로 기대되었지만 미국 기술주 약세에 따라 국내 반도체 업종이 전체적으로 조정을 받으면서 상승 폭을 반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기대할 수 있는 모멘텀은 엔디비아향 HBM 납품이 필요해보이며, 회사측에서 공식적인 발표가 나온다면 주가도 턴 어라운드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술적으로는 50,000원 라인을 지켜주는 것이 중요하겠으며, 최근 관세로 인한 여파로 그리고 공매도 재개로 동사의 주가 조정이 컸단걸 감안한다면 기술적 반등은 곧 나올 수 있을 것입니다.

 

향 후, 주가 상단 측면에서는 AI인공지능에 대한 투심이 부진한 상황이기에 반등시 마다 현금 확보를 통해 변동성 큰 시장에 유연하게 대응해야 되겠습니다.

< 이전글 다음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