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에버다임
전문가  |  2025-04-03  |  조회수 509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건설중장비 및 소방차 제조업체입니다. 굴삭기용 어태치먼트(브레이커, 크러셔, 클램프 등), 타워크레인, 발전기, 락드릴(천공기), 락툴 등의 유압기계사업 및 콘크리트펌프카, 소방차 등의 차량사업, 굴삭기, 휠로더 등의 중장비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최근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가 도입되면서 비정상적인 거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직 초기이다보니 그리고 거래량 유입이 정규장 만큼이 되지 않다보니 호가에 변동성이 매우 크다라는 것을 양지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동사는 4/3 어떠한 악재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하한가에 갔었고 하락 폭을 완전히 만회하며 마감하였습니다.

 

국내에서는 대형산불로 인하여 소방 인프라 확충을 위한 추경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 될 전망이며, 추경을 통해 산불 진화용 헬리콥터와 소방차를 대대적으로 확충하자고 제안하면서 동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동사는 고가사다리차, 무인방수탑차, 생화학 대응 차량 등 다양한 특수 소방차 제조 기술을 보유한 전문기업으로, 매년 전국 소방청과 지자체에 수십 대의 고성능 소방차를 납품하고있습니다. 연간 약 350억 원 규모의 소방장비 매출을 기록 중이며, 국내 고층 건물 화재 대응 특장차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기에 시장에서 계속 관심을 받게될 수 밖에 없습니다.

 

재건 테마쪽에서는 현재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간 종전에 대해 미국이 참여하여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미국은 우크라이나 지원에 대한 원전, 광물을 얻으려고 하고 있고 러시아는 현재 차지하고 있는 영토에 대한 반환 없이 종전 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미국과 서방의 보호를 받기 위해 중간에서 줄다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종전은 결국 될 수 밖에 없는 수순으로 갈 수 있기에 동사에는 강력한 모멘텀이 될 것입니다. 모그룹이 현대백화점 그룹이며, 재무적으로도 튼튼하며 실적도 잘 나와주었기에 상대적으로 모멘텀으로만 올라가는 재건주와는 다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가 움직임을 보면 저점을 꾸준히 높여나가고 있으면 장기 이동평균선에 주가가 올 때마다 반등이 강하게 나와주고 있습니다. 그 만큼 하방경직성이 튼튼하고 동사의 호실적이 주가에 반영되지 않있기 때문에 상승 업사이드는 충분히 많이 남아있습니다. 재건테마 or 실적이 부각되면서 우상향 할 것으로 보이기에 손절가는 7,000원 부근으로 잡고 반등시마다 비중 축소하면서 수익을 챙겨가는 전략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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