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
전문가  |  2025-04-03  |  조회수 519


 

SK그룹 계열의 신약개발 업체. CNS(중추신경계) 질환 분야, 특히 뇌전증 질환 치료를 위한 혁신신약 개발에 집중해 왔으며 신경질환 및 정신질환을 포함한 중추신경 관련 질환에 차별화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였습니다. 美 FDA NDA 승인 완료 파이프라인 세노바메이트(뇌전증 치료제), 솔리암페톨(수면장애 치료제)을 보유하고 있으며, FDA가 희귀의약품으로 지정한 카리스바메이트(레녹스-가스토 증후군 치료제) 등 CNS 파이프라인과 다수의 신약후보물질 보유하고 있습니다. 美 임상개발 및 마케팅 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SK Life Scinece, Inc.를 종속회사로 두고 있습니다.

 

적자기업이 흑자로 완벽하게 탈바꿈한 좋은 선례가 되는 기업입니다. 뇌절증(간질) 치료제인 엑스코프리(물질명: 세바노메이트)가 기존 치료체를 대체시키면서 미국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고 작년 한해 영업이익 963억을 기록하였고 매출액은 사상 최대치를 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올해에도 그리고 내년 2026년까지 동사의 실적은 계속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돈 잘 버는 바이오 기업으로 탈바꿈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주가도 13만원부근까지 상승하기도 했습니다.


주가가 최근 조정 받은 것은 미국발 관세에 대한 우려감이 커서였는데 다행히도 제외 대상으 포함되었고 주가도 4/3 유의미하게 반등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장기적인 추세를 알아볼 수 있는 1년 이동평균선을 하향 돌파했지만 빠르게 회복해주면서 반등세가 이어질 추정됩니다. 하지만 아직 매물대가 쌓여있다는 점과 관세정책이 언제 손바닥 뒤짚듯 바뀔 수 있기에 반등시마다 비중을 축소하고 기술적으로는 95,000원 라인을 지켜주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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