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테크놀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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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 2025-03-25 | 조회수 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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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원료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는 업체입니다. 다양한 완제의약품의 원료의약품(API, Active Pharmaceutical Ingredient)을 생산/판매. 유통사업 및 게임사업 등 신규 사업 다각화를 통한 수익창출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최대주주는 피엔에스 인더스트리 펀드(13.44%)이며, 상호변경을 총 5회 하였습니다. [코바이오텍 -> 팜스웰바이오(08년5월) -> 큐브앤컴퍼니(19년11월) -> 한주케미칼앤홀딩스(21년10월) -> 한창바이오텍(21년12월) -> 엑서지21(22년10월) -> 더테크놀로지(24년4월)] 사명을 자주 변경하는 기업의 경우에는 사건사고가 많은 기업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안 좋은 이미지를 회사명을 바꿈으로써 세탁하는 케이스가 주식시장에 굉장히 많기 때문입니다. 아직 최종 결정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2024 사업보고서 제출이 지연되고 있기에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으로 추정됩니다. 뿐만 아니라 환기종목으로 지정된 상태인데 내부 시스템 이슈로 인하여 관리종목으로도 지정될 수 있어 보입니다.
주가는 2005년 103,000원이었는데 3/25 종가 기준으로 364원입니다. 물론 2014년, 2017년, 2022년 반등이 나오기는 했으나 투기세력에 의한 의도적인 주가흐름으로 판단됩니다. 동사는 실적보다는 뉴스와 찌라시로 주가를 올리는 경향이 있어 보이기에 계좌를 지키는 가장 빠른 방법은 비중을 계속 줄이면서 현금을 확보해 나가야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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