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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 2025-03-24 | 조회수 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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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리보세라닙 등 항암신약개발), 헬스케어(체외진단 의료기기, 의약외품, 의료소모품 등) 사업 등 영위 업체입니다. 당사 및 해외 종속회사 Elevar Therapeutics(엘레바 테라퓨틱스)와 Immunomic Therapeutics(이뮤노믹)는 다양한 신약개발(항암제, 면역치료제 등) 및 임상시험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바이오 의약품 전문회사입니다.
엘레바 테라퓨틱스의 Rivoceranib(리보세라닙, 중국명 아파티닙)은 경구용 표적항암제로 2022년 9월에 간세포암 1차 치료제(중국 항서제약 캄렐리주맙 병용)에 대한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하였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2023년 5월 미국 FDA에 NDA를 제출하였으며, 2024년 6월 미국암학회 (ASCO)에서 최종 결과를 발표. 이뮤노믹의 연구개발 조직은 암, 알레르기 등 질환에 대한 핵산 면역치료 플랫폼(nucleic acid immunotherapy platforms)을 연구개발중에 있습니다.
동사의 45,000원은 매우 중요한 가격입니다. 간암치료제 리보세라닙에 FDA승인 기대감으로 주가는 작년 3월 13만원까지 강력하게 상승했습니다. 그리고 1차 FDA 승인 실패시 지지 받았던 가격이기도 하고 FDA 2차 승인이 실패되고나서 3/21 하한가 이후, 해당 가격 부근에서 주가도 반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양후 과정이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회사측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FDA의 보완요구서신(CRL)에 담긴 보완요청 사유를 빠르게 개선하여 5월에 재 신청할 예정이고 클래스1로 구분되면 2~3개월 안으로 승인 결과 여부를 알수 있기에 빠르면 올해 7월 정도에 FDA 승인 결과 여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45,000원 라인을 크게 이탈하지 않는다면 7월로 예상되는 승인 결과에 따라 주가도 상방으로 올라갈지 여부가 결정될 것입니다. 대부분 투자자 분들이 손실 구간에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비중이 크다면 기술적 반등시마다 비중 축소하면서 감내할 수 있는 수준만큼의 투자금만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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