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
전문가  |  2025-03-17  |  조회수 506


 

POSCO그룹 계열의 종합상사 기업입니다. 100여개의 해외 네트워크와 마케팅 전문역량을 기반으로 에너지, 철강, 식량, 부품소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지속 확장중이며, 주요 품목으로 에너지(천연가스, LNG, 태양력, 풍력, 수소 등), 철강 및 철강원료, 이차전지소재, 곡물, 유지, 면방, 바이오플라스틱, 친환경차부품, 인프라 및 산업 플랜트 등이 있습니다.


글로벌 사업부문은 철강 및 철강원료, 식량, 친환경차부품, 친환경소재, 이차전지소재 등을 주요 품목으로 하여 전세계에 분포되어 있는 해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트레이딩 및 구동모터코아 생산/판매, 팜농장 운영 및 팜오일 생산/판매, 면직물 생산/판매, 광물자원 생산, 호텔운영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에너지부문은 가스전을 탐사하고 개발하는 E&P사업, 가스를 저장 운송하는 LNG사업, LNG를 원료로 활용하는 발전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신재생 등 친환경 에너지사업 및 수소사업 등을 중점으로 사업을 확대중에 있으며, 광물자원개발사업 분야에서 세계에서 3번째로 큰 규모의 니켈광산인 암바토비 니켈광 프로젝트에 지분 참여중입니다. 

 

취임 이후, 주변국 또는 동맹국과 관세 노이즈를 지속적으로 발생시키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입니다. 특히 동맹국에게 천연가스를 사도록 유도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고 알래스카LNG프로젝트에 우방국에 투자를 받아 진행하려고도 하고 있습니다. 결국 트럼프의 노림수는 국외 자본을 자국으로 끌어들이고(투자유치) 천연가스 사용량을 확대하여 유가를 떨어뜨려 물가를 안정화 시키려고 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고 이는 집권기간 동안 계속 부각될 것으로 보입니다.

 

동사도 상기 모멘텀의 수혜주로 분류되었기에 주가도 강했었습니다. 최근 조정을 받고 있지만 단기적으로 하방은 50,000~52,500원까지 열려 있으며 해당 가격 자리를 지켜주면서 재차 천연가스 프로젝트의 모멘텀이 미국으로부터 나와준다면 7만원까지도 열려 있습니다. 다만 현실화 되기까지 시간이 상당기간 걸릴 수 있다라는 점을 감안하고 대응해야 되겠습니다. 상방은 7만원까지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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