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G넥스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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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 2025-03-12 | 조회수 5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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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IB에서도 국내 방산기업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트럼프 대통령이 NATO 회원국에게 GDP의 2%를 국방비를 올리라는 제스처가 있었고 추가적으로 5%까지도 국방비를 올릴 것이라는 전망치도 있습니다. 이는 당연히 국내 K-방산 기업들한테는 호재였고 그로 인해 주가가 연일 강세 모습을 보였습니다.
현 구간부터는 리스크를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이 더 이상 유럽연합(EU)를 지켜주지 않을 것이라는 유럽 내 컨센서스가 만들어지면서 K-방산이 아닌 유럽 방산 기업에게 물량을 주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보니 주가(3월 초중순)도 주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납기와 가격적인 측면에서 국내 기업이 훨씬 더 메리트가 있기에 크게 대체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빠른 호흡의 투자를 선호한다면 일부 익절하고 조정시 재차 매수하는 전략이 필요하겠습니다.
상기 내용은 3/11에 작성한 브리핑 자료로 현재는 리스크 관리도 중요한 구간입니다. 그 이유는 공매도가 재개되면 고PER주, 또는 주가가 단기간에 큰 시세를 낸 종목이 주요 타겟이 될 것입니다. 그렇기에 시총 상위주의 경우에 보수적인 시각이 필요하다라는 부분 다시 이야기 드리며, 기술적으로 2월28일 저점인 270,000원 부근은 지켜주어야 주가를 빠르게 회복할 것입니다. 분산투자와 분할매수는 계좌를 살찌우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기에 3월 이후 커질 변동성에 대비하면서 전략을 세우시기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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