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에너빌리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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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 2025-03-06 | 조회수 4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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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계열사로 산업의 기초 소재를 생산하는 주조/단조부터 원자력, 화력 등의 발전설비, 해수담수화 플랜트, 환경설비 및 연료전지 등 신재생 관련 기자재 등을 제작하여 국내외 플랜트 시장에 공급하는 대표적인 발전설비 제작 및 시공하는 전문 기업입니다. 해수담수화 전 Process(다단증발법, 다중효용증발법, 역삼투압법)를 EPC로 공급할 수 있는 기술 역량 보유하고 있으며, 원자로 용기 제작이 가능한 단조설비를 가진 세계적인 회사중 하나입니다. 국내 첫 원자력발전 해외 수출 1호인 아랍에미리트(UAE) 원자력발전소 주기기 공급사로 참여하였고 18년6월 두산엔진(현 HSD엔진) 투자사업부문을 흡수합병하였습니다.
AI(인공지능)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그와 관련된 인프라와 에너지 공급망이 중요해지고 있는 국면입니다. 그 과정 속에서 배제되었던 원전이 부각되었고 특히, 소형원전모듈에 대해서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 또한 관심이 커져 동사의 주가는 최근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카타르 수전력청(QEWC·Qatar Electricity and Water Company)과 2900억원 규모의 피킹 유닛 가스발전소(Peaking Unit Generation Plant) 설계·조달·시공(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사업 계약을 체결하여 가스(LNG)관련 비즈니스까지 영역을 확장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큰 시세를 냈기 때문에 피로도가 누적되면서 가격 조정을 받았지만 25,000원 부근에서 반등이 나와주고 있고 다시 전고점인 30,000원까지 흘러갈 수 있는 흐름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 트리거는 체코 원전에 대한 본 계약 체결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올해 국내증시는 순환매가 매우 빠르게 나타난다는 특징이 있기에 보수적으로 수익을 챙겨가면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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