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퓨쳐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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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 2026-06-16 | 조회수 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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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배터리 행사에서 울트라 하이니켈 양극재와 엘에프피(LFP) 라인업 및 직접리튬추출법 중심의 원료에서 리사이클링을 아우르는 그룹 차원의 종합 공급망 밸류체인을 공격적으로 공개하며 친환경 모빌리티 섹터의 핵심 대형주로 군림해 왔으나 글로벌 완성차 메이커들의 하이브리드 유연 생산 장기화 기조와 이로 인한 전방 전기차 수요 캐즘 여파가 지속되는 국면을 고려할 때 장중 기술적 반등이 출현할 때마다 비중을 줄이고 리스크를 정리하는 매도 관점의 냉정함이 요구됩니다.
최근 배터리 전문 업종 소식에 따르면 동사는 가격 경쟁력과 긴 수명을 무기로 데이터센터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보급형 차량 시장을 동시 공략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을 구체화하고 북미 전고체 배터리 기업과의 공동 연구 기조를 이어가고 있으나 아르헨티나 리튬 염호 및 호주 광산 등 글로벌 자원 투자 거점의 대규모 자본 지출 가동률이 전방 인프라 도입 시차와 맞물려 초기 감가상각 고정비 가중 압박으로 귀결되고 있습니다. 전고체전지 핵심 소재 및 실리콘 음극재의 양산 표준화 타임라인 순연 리스크와 메이저 완성차 제조사들의 자체 배터리셀 내재화 공급망 다변화 압박이 견고한 장벽으로 누적되고 있는 상황이므로 합작 법인 수주 공시나 섹터 안도 랠리에 힘입어 주가가 일시적으로 장중 상승을 시도할 때마다 포지션을 장기 유지하기보다 고개를 들 때마다 물량을 적극적으로 매도하여 자금 유동성을 확보하는 전략이 타당합니다. 매도의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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