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기술
전문가  |  2026-05-08  |  조회수 856


 

우리기술은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게임 체인저인 소형모듈원자로(SMR)와 대형 원전 인프라 구축의 핵심 파트너로 우뚝 섰습니다.

 

동사는 원전의 운전, 제어, 감시를 담당하는 '두뇌' 역할의 MMIS(계측제어설비) 분야에서 국내 유일의 원천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최근 두산에너빌리티와 SMR용 비안전계통 DCS(분산제어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SMR 시장의 실질적인 수혜를 입기 시작했습니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신규 대형 원전 건설과 SMR 상용화 로드맵이 구체화되면서, 우리기술의 MMIS 독점 기술은 국가 에너지 안보의 필수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아마존, 구글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전력원으로 SMR을 채택하려는 움직임이 가속화됨에 따라, 한국형 i-SMR의 표준설계인가 과정에서 우리기술의 제어 시스템은 수출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술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해상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과의 시너지 역시 무탄소 전원(CFE) 시대를 준비하는 동사의 전략적 강점으로 꼽힙니다.​ 반등시마다 비중 축소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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