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동기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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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 2026-03-20 | 조회수 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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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 투자를 위한 무리한 자금 조달이 기업의 기초 체력을 갉아먹고 있습니다. 대동그룹 전반의 차입금이 급증하면서 대동기어 역시 재무적 압박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그룹 주력사인 대동의 부채비율이 250%를 상회하는 가운데, 대동기어 또한 차입금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어 고금리 기조 유지 시 이자 비용 지출만으로도 이익 성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영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이는 현금보다 투자로 나가는 비용이 압도적으로 많은 구조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재무 체력이 뒷받침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공격적인 확장은 자칫 유상증자나 전환사채(CB) 발행 등 기존 주주의 가치를 훼손하는 자금 조달로 이어질 위험이 큽니다. 매도의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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