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동기어 N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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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 2026-02-24 | 조회수 3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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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측면: 기회 요소] 대동기어는 2026년부터 본격화되는 전기차(EV) 핵심 부품 양산을 통해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지난 2년간 누적된 약 1.7조 원 규모의 수주 잔고 중 78%가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어, 미래차 중심으로의 포트폴리오 재편이 확인되었습니다. 모회사 대동의 로봇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로봇용 정밀 감속기 및 액추에이터 시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상업화를 앞두고 있다는 점은, 50년 기어 가공 노하우가 신산업으로 전이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부정적 측면: 리스크 요소] 반면, 기존 주력 사업인 내연기관 및 농기계용 부품 시장의 위축은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전기차 부품 양산 체계를 갖추기 위해 약 270억 원 규모의 대규모 설비 투자를 진행했는데, 이는 단기적인 재무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로봇 감속기 시장은 이미 에스피지나 일본 업체들이 선점하고 있어, 후발 주자인 대동기어가 기술적 차별성을 증명하고 실제 양산 수주까지 이끌어내기까지는 상당한 시간과 검증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이 성장의 발목을 잡을 수 있습니다. 중요 1차 지지라인은 22,000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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