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전문가  |  2026-02-09  |  조회수 479


 

대한전선은 2026년 글로벌 에너지 전환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급증의 최대 수혜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사상 최초로 수주 잔고 3조 원 시대를 열며 역대 최고의 성과를 기록 중인 동사는 특히 초고압 직류송전(HVDC) 해저케이블 시장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당진에 위치한 해저케이블 1공장의 안정적 가동과 더불어 최근 착공한 2공장은 국내 최고 높이의 VCV 타워를 갖춰 640kV급 초고압 케이블 생산을 가능케 했습니다.

 

미국과 유럽의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와 중동의 대규모 신도시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하며, 단순 케이블 공급을 넘어 설계부터 시공까지 일괄 수행하는 '풀 턴키(Full Turn-Key)' 솔루션 제공자로 도약했습니다. 이는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와 같은 국가적 에너지 인프라 사업의 핵심 파트너로서 동사의 지위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중요 지지라인은 27,5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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