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전문가  |  2025-08-26  |  조회수 428


 

NEW는 2008년에 설립된 한국의 콘텐츠 전문 미디어 기업입니다. 영화 투자와 배급을 시작으로 다양한 계열사를 통해 사업을 확장해 왔습니다. 현재는 영화, 드라마, 음악, VFX, 감독 및 배우 매니지먼트, 영화관 운영, 디지털 플랫폼 등 콘텐츠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영화 부문에서는 Movie&NEW가 중심이 되어 배급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축적해 왔습니다. 이후 Studio&NEW를 통해 드라마 제작 역량을 강화했고, 글로벌 플랫폼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디즈니플러스와 장기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음악과 디지털 분야에서는 Music&NEW와 NEW ID가 핵심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Music&NEW는 음원 유통과 음악 콘텐츠 제작을 담당하며, NEW ID는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로 성장하여 Xumo, LG Channels, Samsung TV Plus 등 다양한 해외 플랫폼에 한류 콘텐츠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Contents Panda는 글로벌 콘텐츠 유통을 전담하며 해외 판권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자회사 eNgine은 VFX 기술력을 기반으로 영상물의 시각적 완성도를 높이고 있으며, Cine Q는 자체 영화관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직접 확보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Bravo&NEW는 스포츠 매니지먼트와 방송권 사업을 담당하며 사업 다각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IP 기획 및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NEW POINT라는 새로운 자회사를 설립했습니다. 넷플릭스 시리즈 제작에도 참여하며 글로벌 콘텐츠 경쟁력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 문화 콘텐츠 산업은 정부 지원과 글로벌 수요 확대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K콘텐츠의 확산과 함께 드라마, 영화, 음악, 웹툰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해외 시장 진출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NEW 역시 글로벌 IP 확보와 제작 역량 강화 전략을 통해 긍정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중요 지지선은 2,5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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