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로
전문가  |  2025-06-26  |  조회수 487


 

엠로는 AI 기반 공급망 관리(SCM)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 최근 국내외에서 수주 성과가 이어지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관세 정책으로 공급망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엠로의 AI 플랫폼 ‘케이던시아’가 오히려 수혜를 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삼성SDS와의 협력으로 개발된 SRM SaaS 솔루션도 북미 시장에서 계약이 이어지고 있으며, 미국과 스페인 등 주요 지역에서 연이은 프로젝트 수주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엔 EMS(전자제조서비스) 업체와의 첫 글로벌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올해 추가 수주 성과를 내고 있어 해외 매출 확대가 가속화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또한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열린 한 SCM 심포지엄/엑스포에서 케이던시아의 BOM 기반 가시성 및 통제 기능이 현지 기업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는 점도 긍정적인 요소입니다.수주 잔고는 지난해 기준 약 1,050억 원 이상을 기록했고, 현재도 1,040억 원 수준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50,000원 라인 지켜주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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