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전문가  |  2025-06-09  |  조회수 523


 

두산그룹 계열사로 산업의 기초 소재를 생산하는 주조/단조부터 원자력, 화력 등의 발전설비, 해수담수화 플랜트, 환경설비 및 연료전지 등 신재생 관련 기자재 등을 제작하여 국내외 플랜트 시장에 공급하는 대표적인 발전설비 제작 및 시공하는 전문 기업입니다. SMR(소형원자로모듈)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주가가 연초 대비 2배 넘게 상승하였습니다. 원전 섹터에 대한 글로벌적인 시각이 탈원전에서 친원전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입니다. 탈원전을 외치던 유럽국가는 친원전으로, 원전 사용연수를 늘리는 일본 그리고 미국 원전 산업 부활을 위한 자유주의 진영에서의 각고의 노력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가스복합 발전소 모멘텀까지 받고 있습니다. 다만, 주가가 연초 대비 2배 넘게 상승했다라는 측면에서 피로도 누적에 대한 고민도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일부 익절 후 현금 확보도 필요해보이며, 기술적으로 42,500원 라인을 크게 이탈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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