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O홀딩스
전문가  |  2025-05-26  |  조회수 419


 

포스코 그룹의 지주회사로, 22년3월 철강 생산 및 판매 사업 등을 분할하여 분할 신설회사 포스코(POSCO)를 설립하고 포스코홀딩스 지주회사 체제로 출범하였습니다. 그룹 전반의 성장 전략을 수립하고 미래 사업 테마를 발굴하며 M&A 등 신사업을 추진하는 미래사업 포트폴리오 개발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국내 철강시장에서의 독점적 지위와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POSCO를 100% 자회사로 보유중이며,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이앤씨 등을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난 브리핑에서 숫자가 회복되는 성과가 나오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는 것이라고 이야기 드렸고, 기술적으로는 235,000원 라인을 지켜주는 것이 중요하겠다고 언급한 바가 있습니다. 해당 가격선 까지 내려왔고 주가가 상승 추세를 돌리기에 매우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최근 미국의 친환경 정책에 대한 단계적 폐지가 이뤄지고 있기에 2차전지 업종 전체적으로 힘든 구간을 겪고 있기 때문입니다. 2차전지 업종 내 비중이 크다면 비중을 축소하여 현금을 확보하고 시장에서 선호하는 업종으로 교체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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