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에너빌리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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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 2025-05-07 | 조회수 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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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계열사로 산업의 기초 소재를 생산하는 주조/단조부터 원자력, 화력 등의 발전설비, 해수담수화 플랜트, 환경설비 및 연료전지 등 신재생 관련 기자재 등을 제작하여 국내외 플랜트 시장에 공급하는 대표적인 발전설비 제작 및 시공하는 전문 기업입니다. SMR(소형원자로모듈)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해수담수화 전 Process(다단증발법, 다중효용증발법, 역삼투압법)를 EPC로 공급할 수 있는 기술 역량 보유하고 있으며, 원자로 용기 제작이 가능한 단조설비를 가진 세계적인 회사중 하나입니다. 국내 첫 원자력발전 해외 수출 1호인 아랍에미리트(UAE) 원자력발전소 주기기 공급사로 참여했고 18년6월 두산엔진(현 HSD엔진) 투자사업부문을 흡수합병하였습니다.
5월7일 체코 두코바니 2기 원전 계약을 앞두고 체코 법원에서 프랑스 전력공사가 낸 가처분 신청에 대한 인용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수주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질 것이라는 우려감으로 주가는 장중에(5/7) -13% 넘게 하락하기도 하였지만 상당 부분 낙폭을 줄여주었습니다. 안덕근 산업부 장관도 큰 문제 없을 것이라는 언급도 있었습니다. 기술적으로 23,000원 라인을 지켜주는 것이 중요하겠으며, 미국이 원전에 대하여 매우 중요하게 보고 있고 SMR에 대한 모멘텀이 있기 때문에 전고점 까지 긍정적 흐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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