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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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 2025-05-07 | 조회수 4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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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어계측 전문업체로 시스템사업부문(원자력, 정비용역사업 등), SOC사업부문, 임대사업부문, 해상풍력사업부문, 스마트팜사업부문, 방위사업부문, 저온분해유화사업, 소각재 자원순환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원자력사업의 경우 원자력발전소의 감시, 경보, 제어시스템을 100% 자체 기술로 개발하여 공급하였고, 특히 원전의 핵심기술인 계측제어설비(MMIS)는 국산화에 성공하여 세계 4번째로 원전핵심기술 보유하고 있습니다.
체코 원전 두코바니 원전 2기를 본계약을 앞두고 프랑스 전력공사의 가처분 신청이 체코 브르노 지방법원에서 인용됨에 따라 계약 체결이 딜레이 되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두산에너빌리티와 한전 기술 등 원전 업종 관련주들이 일제히 급락하면서 출발하였지만 낙폭을 줄여주고 있습니다. (5/7 10시 기준) 안덕근 산업장관은 체코 원전 수주에 문제 없을 것이며 사업 경쟁력을 키울 기회라고 이야기하였고 일시적 지연일 뿐이지 계약 체결 불발이 아니라는 것을 감안하고 대응해야 되겠습니다. 기술적으로는 1,425원을 지켜주는 것이 중요하겠으며, 향 후 체코원전 뉴스 플로우를 계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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