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전문가  |  2025-04-29  |  조회수 512


 

SK그룹 계열의 국내1위 통신사업자로 2011년 7월 국내 최초 LTE상용화 망을 구축했고, 3G에 이어 LTE, 5G 시장에서도 1위 사업자로서의 지위를 오랜 기간 유지하고 있습니다. SK브로드밴드, SK텔링크, SK커뮤니케이션즈 등의 연결대상 종속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결회사의 각 부문은 이동전화, 무선데이터, 정보통신사업 등의 무선통신사업과 전화, 초고속인터넷, 데이터 및 통신망 임대서비스 등을 포함한 유선통신사업(B tv, 00700 국제전화 등)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유심 해킹 사태가 발생되면서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잃어버렸고 그로 인하여 다른 통신사(KT, LGU+) 대비 주가 낙폭이 컸었습니다. 인터넷 진흥원에 24시간 내 신고하지 않았으며, 대처에도 부실한 모습을 보였기에 신뢰를 회복하고 주가가 반등할 때 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회사의 수익 규모 대비 보안에 적게 투자를 하고 있다라는 것도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장기 이동평균선인 53,500원 라인을 크게 이탈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그리고 향 후 해당 사태가 피해기 최소화 되도록 회사가 적극적으로 대응하느냐에 따라 주가도 반등의 실마리를 찾아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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