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O홀딩스
전문가  |  2025-04-17  |  조회수 426


 

포스코 그룹의 지주회사로, 22년3월 철강 생산 및 판매 사업 등을 분할하여 분할 신설회사 포스코(POSCO)를 설립하고 포스코홀딩스 지주회사 체제로 출범하였습니다. 그룹 전반의 성장 전략을 수립하고 미래 사업 테마를 발굴하며 M&A 등 신사업을 추진하는 미래사업 포트폴리오 개발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국내 철강시장에서의 독점적 지위와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POSCO를 100% 자회사로 보유중이며,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이앤씨 등을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포스코그룹의 정책 방향성이 바뀌고 있습니다. 장인화 회장 취임 후 사업 재편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수소사업 전략에도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수익성을 끌어 올리기 위해 투자집행을 보수적으로 하고 투자 규모도 축소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단, 성과가 나오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는 것도 염두해 두어야 하겠습니다.

 

기술적으로 235,000원 라인을 지켜주는 것이 중요하겠으며, 지금부터는 수급이 강하게 이어지는 쪽으로 적극적으로 대응해서 계좌를 6월까지 복구해야되는 시점입니다. 3월 달에 국내 증시가 충분히 강한 조정을 받았기에 향 후, 대선 정책 수혜주, 조선/방산주, 미국 관세에서 협의점을 찾아나가는 섹터 위주로 접근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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