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D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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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 2025-04-16 | 조회수 4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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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계열의 IT서비스사업 및 시스템 엔지니어링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사업의 성격에 따라 IT 사업부문, EIC(공장자동화 위한 전기계측제어사업) 사업부문, 물류자동화 사업부문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IT(정보기술)와 OT(공장자동화 위한 현장기술)의 융합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철강분야를 주력으로 건설, 소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핵심 ICT 융합 솔루션을 기반으로 산업현장의 디지털 전환(DX, Digital Transformation) 사업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자체 AI 분석플랫폼(PosFrame)을 기반으로 포스코 제철소의 Smart Factory 全 영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포스코 퓨처엠 등 그룹사의 이차전지소재 공장 신증설 및 대외로도 확산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2차전지 섹터 기업들의 공매도 잔고금액이 높다라는 것은 동사에게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 SK이노베이션 각각 6536억, 3376억, 2744억, 2528억, 1030억 공매도 잔고금액이 있으며 이는 해당 종목들이 하락으로 이어져야 되는 구조이기에 올라가려고 해도 끌어 내릴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동사는 POSCO그룹이 철강 중심에서 2차전지 소재기업으로 탈바꿈하는 과정속에서 대규모 투자가 집행되고 있기에 동사는 디지털화, 자동화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2차전지 섹터가 전기차 캐즘으로 인하여 투자가 지연되고 딜레이되다보니 실적이 정체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올해 강력한 시세를 분출해준 섹터가 로봇업종이기에 동사도 2월 중순부터 저점을 높이면서 상승 흐름이 나왔었고 중요한 가격선인 22,500원 라인을 지켜주면서 다시 반등 채비를 하는 모습입니다. 비중이 크다면 30,000원 이상부터 현금확보를 하고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는 종목으로 교체하는 것이 맞아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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