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빌리언
전문가  |  2025-04-08  |  조회수 519


 

희귀 유전질환 진단 검사 서비스 전문업체로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인간 유전자(gene)의 총합인 유전체(genome)에서 발견되는 수많은 유전변이(genetic variant)의 병원성(pathogenicity, 질병을 일으킬 가능성)을 자동으로 판독하는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해당 기술을 활용하여 희귀 유전질환 진단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주요 서비스는 Full Service, 특정질환 진단 검사(제약사 타겟), 데이터 기반 진단 검사, 소프트웨어 구독(SaaS형) 등으로 구분되며, 매출 대부분은 Full Service, 특정질환 진단 검사에서 발생되고 있습니다.

 

동사는 최근 2021~2022년 개최된 글로벌 유전체 해석 인공지능 경연대회인 CAG16의 STK11 문제에 참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내용이 '인간 유전학' 저널에 게재되었습니다. CAGI6의 STK11 문제는 비소세포폐암(Non-small cell lung cancer) 환자에게서 발견된 STK11 유전자의 28개 변이에 대한 기능을 AI 모델로 예측하는 과제를 다루는 것이었습니다.

 

동사 주가는 올해 2월 고점을 찍고 조정을 받고 있지만 4,750원은 강한 지지라인으로 버텨주고 있습니다. 향 후 동사의 AI 플랫폼이 다방면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이고 향 후 바이오 섹터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수 밖에 없는 곳이기에 긍정적인 흐름이 예상됩니다. 다만 현금 비중이 필요하다면 기술적 반등시 마다 비중을 줄여 나가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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