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전문가  |  2025-03-31  |  조회수 451



현대자동차 그룹의 국내 대표 자동차 제조 및 판매 업체입니다. 대표 차종으로는 아반떼, 소나타, 그랜저, 싼타페, 팰리세이드 등이 있음.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 런칭했으며, 제네시스 브랜드 대표 차종으로는 GV80(SUV), G80(구, 제네시스), G90(구, 에쿠스/EQ900), G70 등이 있습니다.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 런칭하였고, 2024년까지 준중형 CUV, 중형 세단, 대형 SUV 등 3종의 전용 전기차 라인업을 완성시킬 계획입니다.


국내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높은 브랜드 이미지와 품질로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친환경 자동차인 하이브리드카, 연료전지차, 수소차 등을 통해 친환경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중에 있으며, 18년 수소전기차 넥쏘를 출시. 24년2월 2,178억원(최근 자산총액대비 0.09%) 규모 현대모비스 수소연료전지 사업 양수하였습니다. 

 

자동차 업종은 북미시장이 매우 중요한데 관세라는 큰 걸림돌이 발생하였습니다. 하지만 정의선 회장은 31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를 발표하였고, 트럼프 대통령도 현대차그룹을 치켜세워주는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관세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으며 해당 기대감으로 주가는 반등했지만 상승 폭을 반납하고 내려온 상태입니다. 하지만 조지아주에 준공을 완료한 메타플랜트가 가동하기 시작하였고 북미 공장이기에 관세부과가 없을 것이라는 기대감도 같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결국 관세로 인한 현대차의 리스크가 주가에 반영되었고 결국 앞으로 나올 실적 모멘텀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술적으로는 190,000원을 지켜주는 것이 중요하겠으며, 관세 정책이 향 후 정리만 된다면 주가를 억눌렀던 요소가 해결되는 것이기에 자동차주들에 대한 반등도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욕심 내기보다는 반등시마다 현금 확보 후, 실적을 트랙킹하면서 재매수 또는 종목 교체 등을 시장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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