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DX
전문가  |  2025-03-25  |  조회수 479


 

포스코그룹 계열의 IT서비스사업 및 시스템 엔지니어링사업 영위 업체이며, 사업의 성격에 따라 IT 사업부문, EIC(공장자동화 위한 전기계측제어사업) 사업부문, 물류자동화 사업부문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IT(정보기술)와 OT(공장자동화 위한 현장기술)의 융합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철강분야를 주력으로 건설, 소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핵심 ICT 융합 솔루션을 기반으로 산업현장의 디지털 전환(DX, Digital Transformation) 사업을 추진. 자체 AI 분석플랫폼(PosFrame)을 기반으로 포스코 제철소의 Smart Factory 全 영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포스코퓨처엠 등 그룹사의 2차전지 소재 공장 신증설 및 대외로도 확산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올해 들어 가장 강력했던 섹터를 꼽자면 로봇섹터일 것입니다. 피지컬AI가 전 산업군에서 쓰임처가 굉장히 커지고 있기 때문에 기대감 또한 매우 큰 업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동사는 엔비디아의 소프트웨어를 활용해서 가상환경을 구현하였는데 현실 세계의 공장을 그대로 가상환경으로 옮겨서 AI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중요한 이유는 실제 공장에서 AI모델을 학습하거나 개발하는데에는 상당한 불편한 점이 많기 때문입니다. 동사는 크기와 포장 형태가 제각기 다른 제품을 운반하는 무인 크레인에 '피지컬AI'를 우선적으로 적용하고 있으며 향 후, 생상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기술적 흐름을 보면 2월 중순부터 유의미한 거래대금이 유입되면서 저점을 높여나가고 있습니다. 장기 이동평균선 가격인 30,000원까지 열려 있고 해당 가격을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 지켜주고 로봇업종에 대한 시장 관심이 계속 이어진다면 추가적인 상승도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중요한 지지라인은 22,500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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