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드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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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 2025-03-24 | 조회수 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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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플랫폼 업체. 국내 1위 수요 관리 사업자로, 수요관리(DR) 서비스 사업,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이모빌리티, EM) 사업, 에너지 저장 장치(ESS)사업, 태양광(PV) 사업 등 4개의 사업을 주축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사용자(고객)가 절약한 전기를 전력시장에 판매하는 수요관리(DR) 서비스 사업 매출 비중이 높으며 주요 매출처는 한국전력거래소(KPX) 등이 있습니다.
동사는 작년 6월 상장 이후 주가가 전혀 반등의 실마리를 찾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숫자적인 측면에서도 작년 매출액은 역성장 영업이익은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특히나 시장에서 관심을 받지 못하는 이유는 미국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트럼프 정권에서 신재생에너지에 대해서는 매우 박한 정책을 펼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동사 뿐만 아니라 풍력, 태양광 신재생에너지 업종은 시장에서 전혀 관심을 받지 못하면서 주가 또한 계속 내림세 구간에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탄소 제로(0) 정책들이 시행이 되면서 지구 온난화, Boiling에 대한 방향성은 이어가겠지만 향 후 2~3년 동안에는 계속 소외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 뜻은 실적이 아무리 뛰어나도 업종에 대한 센티멘탈이 좋지 못하면 주가가 반등하기에도 매우 힘들다는 것도 감안해야 되겠습니다.
현 구간에서는 매도는 실익 높지 않다고 판단되기에 13,500~14,000원은 중요하게 지켜주어야 하는 지지라인으로 판단되며, 기술적 반등이 나오거나 뉴스 등 모멘텀이 발생되어 주가가 시세를 내주면 반드시 일부라도 비중을 축소하여 대응해 나가는 것이 맞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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