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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  2025-03-14  |  조회수 521


 

바이오(리보세라닙 등 항암신약개발), 헬스케어(체외진단 의료기기, 의약외품, 의료소모품 등) 사업 등 영위 업체입니다. 당사 및 해외 종속회사 Elevar Therapeutics(엘레바 테라퓨틱스)와 Immunomic Therapeutics(이뮤노믹)는 다양한 신약개발(항암제, 면역치료제 등) 및 임상시험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바이오 의약품 전문회사입니다.


엘레바 테라퓨틱스의 Rivoceranib(리보세라닙, 중국명 아파티닙)은 경구용 표적항암제로 2022년 9월에 간세포암 1차 치료제(중국 항서제약 캄렐리주맙 병용)에 대한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하였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2023년 5월 미국 FDA에 NDA를 제출하였으며, 2024년 6월 미국암학회 (ASCO)에서 최종 결과를 발표. 이뮤노믹의 연구개발 조직은 암, 알레르기 등 질환에 대한 핵산 면역치료 플랫폼(nucleic acid immunotherapy platforms)을 연구개발중에 있습니다.

 

동사의 가장 중요한 핵심 모멘텀은 간암치료제 리보세라닙의 美FDA 승인허가입니다. 일정은 3/20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작년 9월 신약 승인 딜레이로 인하여 주가가 고점 대비해서 크게 하락하였지만 FDA측에서도 보완해서 바로 재신청하라는 권고 사항이 있었으며 당시에도 약물에 대한 효능보다는 생산시설 GMP가 이슈였던 것으로 보아 이번에는 FDA승인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입니다. 3/10에도 주가는 급등락을 하는 모습이였고 회사측에서도 루머에 대해서도 적극 어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긍정적인 상황에서도 주가는 마치 승인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것처럼 최근 상승분을 반납하고 내려온 상태입니다. 현 구간에서는 아직까지 FDA승인 여부를 알 수 없기에 불안 심리가 커지는 과정 속에서 매도 물량이 지속 출회되고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70,000원을 지켜주면서 리보세라닙의 FDA 승인이 나온다면 90,000원 이상부터는 조금씩 비중 줄이는 것이 바람직 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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