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맥
전문가  |  2025-03-13  |  조회수 434


 

기계 및 통신사업 영위 업체로 공작기계, 자동화 장비, 융복합 장비, 로봇 등을 제조하는 기계사업과 이동통신장비, IP네트워크 장비 등을 제작하는 ICT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작년 최대 실적을 달성하였는데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이 유효했기 때문입니다.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제조 기술 강화를 위해 경기도 광명에 연구개발(R&D) 센터를 개소했으며, 체코 공대 및 한국기계연구원과 협력해 항공·발전기 터빈 부품 제조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미국과 유럽 법인에 추가 자금을 투입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했으며, 현대위아 공작기계사업부 인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해 사업 확장의 기반을 만들고 있습니다.

 

​주가가 올해 들어 강세를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은 로봇섹터에 따른 훈풍 때문이었습니다. 최근 조정을 받고 있지만 로봇 업종에 투심이 살아나준다면 동사 주가도 하방을 다지고 반등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술적으로는 3,050원을 지켜주어야 되며, 해당 가격 지지 받는다면 올해 보여줄 실적 성장 페이스와 피지컬AI로 대변되는 로봇 업종에 투심이 살아난다면 상승 추세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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