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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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 2025-03-13 | 조회수 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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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장비 업체이며, 반도체·디스플레이 등의 제조 공정에서 사용후 배출되는 유해가스를 정화하는 가스정화장비인 Scrubber와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상 안정적인 온도를 유지하여 공정효율을 개선하는 온도조절 장비인 Chiller 제조를 주요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국내업체 최초로 국내에 Burn Wet 방식의 Scrubber를 공급했으며, 해외 수요를 대응하기 위해 미국, 중국, 대만, 싱가포르 등에 현지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
엔비디아의 현 시점에서 최고의 고민거리는 블랙웰 출시를 앞두고 발열을 잡는 것입니다. 최근에 엔비디아가 수랭식 냉각 시스템을 한국에서 공급받기 위해 파트너사를 물색하기 위해 나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GST는 2022년부터 액침냉각 개발을 시작해 액침냉각 시스템 시제품을 선보였고, 지난해에는 데이터센터 전력효율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서버 액침냉각시스템 국산화를 위해 LS일렉트릭과 협력 관계를 맺기도 했습니다. 동사의 2024년 실적은 전년동기 대비해서 매출액과 영업이익, 순이익까지 모두 성장하였으며 액침냉각 수요가 높아질 전망에 2026년까지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술적으로는 20,000원 라인을 지켜주는 것이 중요하고, 상승추세를 유지중에 있습니다. 또한 범용 메모리반도체 시장도 올해 하반기부터는 좋아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공장 증설 속 반도체 레거시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도 받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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