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항공우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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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 2025-03-06 | 조회수 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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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항공, 대우중공업, 현대우주항공 항공3사의 항공사업부문이 합병해 1999년 설립된 항공기 및 항공기 부품 제조업체입니다. 국내 대표 방위산업체로서 수요자인 한국정부(방위사업청)와 계약을 통해 제품(군용기)의 연구개발, 생산, 성능개량, 후속지원 등의 사업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KT-1 기본훈련기, T-50 고등훈련기, 수리온 기동헬기, 송골매 무인기 등이 있으며, KF-21(한국형 전투기)와 LAH/LCH(소형무장/민수헬기) 개발중. 또한, 우주사업의 일환으로 다목적실용위성(아리랑 위성), 정지궤도복합위성 등의 본체 및 핵심부분품을 설계, 제작하여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에 납품중입니다.
방산업종은 트럼프 관세에서 덜 영향 받는 업종이며, 트럼프는 NATO 회원국에게 국방비 증액 압박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최근 폴란드를 공식방문 중인 외교부 장관이 협력관계를 긍정적으로 이끌어 내면서 방산/우주항공 섹터 주가가 연일 불을 뿜었고 동사의 경우에는 우주항공에 대한 사업도 병행하고 있기 때문에 방산과 우주항공에 대해 2가지 모멘텀을 다 받을 수 있는 기업입니다. 특히, 우주항공의 경우에는 민간 주도로 새로운 시장이 열리는 초입 국면이기에 앞으로 기대되는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주가가 단기간에 50% 가까이 상승했기 때문에 비중 축소를 하면서 대응하는 것이 맞아 보이며, 직전 고점이었던 7만원을 지지 받으면서 방산과 우주항공 업종이 지속적으로 시장에서 좋게 받아 들여진다면 86,000원까지도 열려 있습니다. 다만 최근 시세가 많이 나와주었기에 쉬어가는 국면이 나올 수 있다는 것도 감안해야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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