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
전문가  |  2025-03-06  |  조회수 509


 

POSCO그룹 계열의 종합상사 기업입니다. 100여개의 해외 네트워크와 마케팅 전문역량을 기반으로 에너지, 철강, 식량, 부품소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지속 확장중이며, 주요 품목으로 에너지(천연가스, LNG, 태양력, 풍력, 수소 등), 철강 및 철강원료, 이차전지소재, 곡물, 유지, 면방, 바이오플라스틱, 친환경차부품, 인프라 및 산업 플랜트 등이 있습니다.


글로벌 사업부문은 철강 및 철강원료, 식량, 친환경차부품, 친환경소재, 이차전지소재 등을 주요 품목으로 하여 전세계에 분포되어 있는 해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트레이딩 및 구동모터코아 생산/판매, 팜농장 운영 및 팜오일 생산/판매, 면직물 생산/판매, 광물자원 생산, 호텔운영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에너지부문은 가스전을 탐사하고 개발하는 E&P사업, 가스를 저장 운송하는 LNG사업, LNG를 원료로 활용하는 발전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신재생 등 친환경 에너지사업 및 수소사업 등을 중점으로 사업을 확대중에 있으며, 광물자원개발사업 분야에서 세계에서 3번째로 큰 규모의 니켈광산인 암바토비 니켈광 프로젝트에 지분 참여중입니다. 

 

동사는 작년 6월 대왕고래 프로젝트 관련주로 분류되면서 단기간에 큰 시세를 낸 기업입니다. 그 뒤로 해당 프로젝트의 경제성이 없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그로 인해 시장에서 관심이 멀어지면서 주가 상승 폭을 다 반납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최근 알래스카 가스관 프로젝트에 한국이 참여할 수 있다는 발언으로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최근 주가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그 외에도 '글로벌 매출 보험'을 1호로 발급받기도 하였습니다.

 

무역 트레이딩(상사) 회사로써 기대감이 주가에 선반영되었기에 보수적인 시각이 필요한 상황이며, 올해 3/5 장대양봉의 중심값을 지켜주면서 트럼프발 LNG 이슈가 계속 부각된다면 주가 상단은 70,000원까지 열려 있는 상태입니다. 최근 시장 변동성은 크기에 일부 현금 확보하면서 시장을 대응하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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