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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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 2025-03-06 | 조회수 4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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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그룹 계열의 방위산업 전문업체입니다. 항공우주(헬기 및 전투기), 유도무기(미사일), 지상무기(기동 및 화포), 해상수중무기(함포), 자동소화장치, 무인화(휴대용 소형로봇) 등 다양한 분야의 방위사업을 영위. 특히, 항공우주 분야에서 고등훈련기 T-50 양산사업에 참여한 바 있으며, 나로호 사업에도 참여해 자세제어시스템 납품하고 있습니다.
2025년 연초부터 최근까지 K-방산섹터는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첫째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대장주들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호실적을 발표했고, 두 번째 이유가 매우 중요한데 러시아-우크라이나, 중동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계속 부각되면서 자국 국방 강화에 대한 기조가 국가별로 계속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세번째는 트럼프 대통령이 NATO 회원국에게 GDP 대비 국방비 예산을 2%까지 상향 요청을 했고 이는 추후에 5%까지 올라갈 여지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유럽의 독일, 영국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전쟁을 바로 옆에서 지켜보면서 국방 강화에 더 중요함을 느꼈고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을 지켜주지 않을 수도 있다는 우려감으로 국방비를 늘린다고 발표했습니다. 관련해서 유럽 방산 기업들의 주가도 큰 시세를 보여주었습니다. 퍼스텍의 경우에도 방산주로 분류되면서 최근 주가가 저점 대비 해서 굉장히 큰 상승률을 보여주었고 약 1년 가까이 만들어진 박스권을 돌파하였습니다. 3,800원 가격을 지켜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이탈한다면 일부 비중 축소 후 나머지 물량만 대응할 필요가 있어 보이며 2023년 고점인 5,410원까지 상단이 열려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다만, 최근 증시가 거래량이 크게 늘어나지는 않았기 때문에 섹터 간 로테이션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어서 일부 현금 확보 후 교체매매하는 것도 시장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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