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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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 2026-04-10 | 조회수 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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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과거 신축 아파트 중심의 주택 사업 모델에서 완전히 탈피하여 2026년 현재 수처리, 모듈러 주택, 배터리 재활용 등 친환경 신사업을 중심으로 기업의 정체성을 재정의하며 '지속 가능한 건설사'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정부의 주택 공급 대책과 재건축 규제 완화 기조는 동사의 본업인 건축 부문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지만 더 주목해야 할 부분은 자회사 'GS 이니마'를 통한 글로벌 수처리 시장 지배력 확대와 유럽 모듈러 시장 점유율 1위 달성입니다.
뉴스에 따르면 중동 지역의 수처리 플랜트 수주가 2026년 상반기에만 수조 원 규모에 달하며 이는 고유가 시대에 산유국들이 진행하는 대규모 인프라 현대화 사업의 중심에 GS건설이 있음을 증명합니다. 또한 포항 배터리 리사이클링 공장의 본격 가동은 건설사가 제조 및 환경 산업으로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으며 ESG 경영을 중시하는 기관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부실 시공 리스크를 완전히 털어내고 안전 경영 시스템을 AI 기반으로 전면 개편하며 구축한 신뢰도는 향후 전개될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인프라와 데이터센터 건설 시장에서도 GS건설이 독보적인 수주 경쟁력을 확보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일부 이익실현이 필요합니다. 35,000원은 중요 지지라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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