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전문가  |  2026-04-08  |  조회수 442


 

두산로보틱스는 2026년 현재 국내를 넘어 글로벌 협동로봇 시장의 톱 티어(Top-tier)로서 그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재입증한 동사는, 단순히 공정용 로봇을 만드는 것을 넘어 인공지능이 결합된 '피지컬 AI' 분야의 선두 주자로 평가받습니다. 2026년 4월 현재 주가는 연초 신고가인 10만 원대를 터치한 이후, AI 및 로봇 전문 인력의 대규모 공채와 신규 라인업 공급 계약 소식에 따라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광진그룹에 로봇 100대를 공급하는 등 제조 현장의 자동화 수요를 빠르게 흡수하고 있으며,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의 수주 확대로 인해 만성적인 적자 구조를 탈피하고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비록 2025년 실적 공시에서는 투자 확대에 따른 적자 폭이 일부 존재했으나, 이는 미래 시장 선점을 위한 R&D 및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비용으로 해석됩니다. 2026년 하반기로 갈수록 서비스 로봇 및 물류 로봇 분야의 매출 비중이 높아지며 로봇 섹터 전반의 시세를 견인하는 대장주 역할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반등시마다 비중 축소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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