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로봇
전문가  |  2026-04-02  |  조회수 469


 

유진로봇은 저수익 B2C 사업을 정리하고 B2B 자율주행 솔루션 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으나,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매출 총량의 감소와 연구개발 인력 재배치에 따른 비용 누수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2026년 매출 2배 성장을 목표로 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물류 자동화 시장은 이미 글로벌 거대 로봇 기업들의 전장으로 변했습니다.

 

고중량 커스텀 AMR 등 신제품이 글로벌 인증을 획득했으나, 실제 대규모 공급 계약으로 이어지기까지의 영업 리스크와 부품 수급 불균형 문제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로봇 테마의 순환매 속에서 주가가 본질적인 가치 이상으로 급등했을 때 매도하여 현금을 확보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매도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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