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레인
전문가  |  2026-03-09  |  조회수 396


 

에어레인은 2001년 설립 이후 20년 이상 축적된 독자적인 지적재산권(IP)을 바탕으로 질소, 메탄, 이산화탄소 등을 고순도로 분리하는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부터 민간 처리시설까지 확대 시행되는 '바이오가스 촉진법'의 직접적인 수혜주로 꼽히며, 국내 바이오가스 고질화 시설 시장의 약 70% 이상을 점유하는 압도적 지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 롯데케미칼, 포스코 등 국내 대기업들을 전략적 투자자(SI)로 확보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매출의 90% 이상이 해외 수출에서 발생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동사는 독보적인 기체분리막 기술을 활용한 바이오가스 고질화 사업의 폭발적 성장세입니다.

 

유기성 폐자원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 내 메탄 순도를 95% 이상으로 높여 천연가스 수준으로 정제하는 기술은 에너지 자립과 탄소 배출 저감을 동시에 달성하는 핵심 솔루션입니다. 2026년 바이오가스 생산 의무화가 민간 영역으로 확대됨에 따라 내수 시장의 급격한 팽창이 예고되어 있으며, 이는 기존 수출 중심의 포트폴리오에 강력한 내수 성장 동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반등시마다 비중 축소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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