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글로벌
전문가  |  2025-01-06  |  조회수 463

 

GS그룹 계열의 종합 무역상사. 철강, 석유/화학제품, 석탄/바이오매스, 시멘트, 기계 등의 무역/유통 부문, 수입자동차 PDI, 하역운송 등의 물류 부문, 전기차, 태양광 기자재 등 신재생 에너지, 헬스케어, 리사이클링, SOC사업 등의 신사업 및 기타 부문, 석유화학 및 발전 플랜트 기자재 등의 제조사업 부문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영위. 해외 주요지역에서 법인, 지사 등 25개의 해외 Network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시세를 분출하였던 주된 테마 이슈가 동해 가스전 개발 첫 전략회의에 포스코인터·SK E&S·GS에너지 참여 소식 속에서 GS에너지 계열사로 부각된 대왕고래 관련주였으며, 12월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이 진행되고 난 뒤로는 동력을 잃고 완전히 주저앉은 주가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매입가에 따른 대응이 중요해 보이는데 만약 3500원 위에서 매매했다고 한다면 단기간에 매수가를 회복하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 보입니다.

 

반등 한다면 3000~3200원 자리에서 왠만하면 빠져나오시는 쪽으로 바라보는 것이 좋고, 만약 빠른 매매를 선호하신다고 하면 지금 가격대가 매우 낮은 가격이기는 하지만 빠져나오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시간 여유를 가지고 투자한다면 지금이 저점이긴 하지만, 현재 자리가 대왕고래 관련 테마는 완전히 죽어버렸으며 정치적 상황이나 정책적인 흐름을 볼 때 반등이 나오기가 쉽지않고 투자 모멘텀이 없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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